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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츠빌한인교회

목적이 이끄는 삶

참된 영성

관리자 2016.08.28 23:27 조회 수 : 21

하나님에 대한 심오한 비밀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분이면서도 사랑 받기를 원하는 분이라는 것이다. 우리를 창조하신 그분은 우리를 창조한 사랑에 대한 우리의 반응을 기다리신다. 하나님은 "너는 나의 사랑하는 자"라고 말 하실 뿐 아니라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물으시며 우리에게 "네"라고 말할 수 많은 기회를 주신다. 그것이 영적인 삶, 즉 우리의 내적 진리에 대해 "네"라고 말 할 기회이다. 그렇게 이해하는 영적인 삶은 모든 것을 근본적으로 바꾼다. 태어나고 자라고, 집을 떠나고 커리어를 찾고, 칭찬 받고 거절당하고, 걷고 쉬고, 기도하고 놀고, 아프고 낳고, 그리고 살고 죽는 그 모든 것이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는 하나님의 질문에 대한 표현이 된다. 그리고 그 여정의 매 순간 우리에게는 "네"라고 말할 선택과  "아니요"라고 말할 선택이 있다.

 

The unfathomable mystery of God is that God is a Lover who wants to be loved. The one who created us is waiting for our response to the love that gave us our being. God not only says: "You are my Beloved." God also asks: "Do you love me?" and offers us countless chances to say "Yes." Tha is the spiritual life: the chance to say "Yes" to our inner truth. The spiritual life, thus understood, radically changes everything. Being born and growing up, leaving home and finding a carreer, being praised and being rejected, walking and resting, praying and playing, becoming ill and being healed - yes, living and dying - they all become expressions of that divine question: "Do you love me?" And at every point of the journey there is the choice to say "Yes" and the choice to say "No." (Henry Nouwen, Life of the Beloved, 1996. Crossword: New York. pp. 106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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